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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30일 목요일

삼성전자 ‘갤럭시S3’ 탄소 감축 세계인정~!

삼성전자 ‘갤럭시S3’가 유럽에서도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았다고하네요!
삼성전자는 14일 ‘갤럭시S3’가 영국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모바일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갤럭시S3‘탄소 감축(Carbon Reduction)’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카본 트러스트는 영국정부가 기후변화 대응의 일환으로 설립한 비영리기관으로 탄소감축 관련 프로그램과 인증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와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탄소감축 인증은 카본 트러스트가 제품의 제조,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기존 제품 대비 절감한 제품에 대해 수여합니다.
갤럭시S3는 전작인 갤럭시S2 대비 탄소배출량을 최대 14%에서 7%까지 감축해 향후 2년간 유효한 탄소감축 인증을 얻게 됐습니다.
갤럭시S3의 평가는 영국을 비롯해 프랑스와 독일, 스페인, 스위스 등 유럽 5개국에서 종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한 삼성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S3 인증 획득은 삼성전자의 친환경 제품 개발 노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해주는 것이다. 향후에도 갤럭시S3처럼 인간과 환경을 우선으로 한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말했다고 하네요~

삼성전자는 갤럭시S3로 지금까지 국내 탄소성적표지, 미국 UL 환경마크, 중국 RoHS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바 있습니다.
지난 3월에는 갤럭시S3 이전에 갤럭시S2와 갤럭시노트로 영국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모바일 부문 최초로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 인증을 받았습니다.

역시 우리 대한민국이 괜히 IT강국이 아니네요~자랑스럽고 뿌듯하네요;')

옵티머스g와 갤럭시노트2 비교!!!

28일에 LG가 옵티머스 g를 출시했습니다~!!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올 하반기를 노릴 전략 스마트폰을 꺼내들었습니다. LG그룹의 역량을 총집결, 시장 역전으로 노리는 '옵티머스 G'와 세계를 들썩이게 만든 '갤럭시노트2'가 이틀 간격으로 공개했습니다. 옵티머스g와 갤럭시노트2 이 둘의 차이를 확실히 비교해볼까요?

일단 옵티머스g와 갤럭시노트2의 스펙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 옵티머스g(왼쪽)와 갤럭시노트2(오른쪽) 스펙비교

옵티머스g와 갤럭시노트2 알아보러가기~
스펙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바로 디자인입니다! 디자인은 소비자에게 있어 중요한 구매 요소 중 하나죠. 실제로 기기를 구동하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판단, 선택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최근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표한 상반기 스마트폰 이용실태조사에서도 단말기 선택시 제 1 고려 사항으로 디자인 및 단말기 크기를 고를 정도라고 하네요~











▲ 갤럭시노트2와 옵티머스g 디자인

일단 단말기 크기에서는 두 제품 모두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큰 화면을 탑재했는데도 불구 전체적인 크기는 줄이고 베젤도 상당히 얇게 구현했기 때문입니다. '옵티머스 G'는 4.7인치 화면 크기와 8.45mm 두께를 갖춰 슬림한 몸매를 보이고 있습니다. 단 무게는 145g으로 적당한 편이죠.
'갤럭시노트2'도 이에 뒤지지 않네요. 5.5인치 화면 크기를 갖췄지만 너비는 전작인 '갤럭시노트'보다 얇다. 무게도 2g을 뺀 몸매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옵티머스g와 갤럭시노트2는 완전히 상반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갤럭시노트2'는 기존 '갤럭시S3'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한 모습입니다. 전면 하단에는 물리 홈버튼과 정전식 버튼이 위치했습니다. 후면도 카메라와 LED 플래시, 스피커를 간격으로 두고 상단에 배치했다. 전체적으로 유선형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이와는 달리 LG전자는 기존 'L-스타일'을 벗어나 측면 테두리를 둘러 실제보다 더 얇은 모습의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사진에서는 전면 하단의 물리 홈버튼은 사라졌다. 후면은 별다른 무늬없이 깔끔하게 처리했다. 가만보면 마치 하드 케이스를 씌운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네요.

그다음 살펴볼 것은'화면 크기 및 화질'입니다. 갤럭시노트2와 옵티머스 g를 놓고 비교한다면 삼성전자의 '아몰레드(AMOLED)와 LG전자 AH-IPS LCD의 디스플레이 겠죠.
앞서 지난해 '갤럭시S2 HD'와 '옵티머스LTE'를 통해 HD해상도를 갖춘 두 디스플레이의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특히 LG전자는 직접적으로 아몰레드를 공격, 론칭행사에서 각각의 제품 위에 랩을 씌워 버터를 녹이는 등 라이벌 구도를 펼쳤습니다.
요번  옵티머스g와 갤럭시노트2의 '화면 크기 및 화질'부분에서는 LG전자가 우세하네요. 삼성전자는 지난해 '갤럭시S2 HD'부터 '갤럭시노트2'까지 변함없이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오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리얼RGB방식의 350ppi 'HD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가 등장할 것으로 예견했으나 상용화된 제품은 아직까지 한 대도 없죠.

이에 비해 LG전자는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의 도움으로 G2 하이브리드 공법이 적용된 'True HD IPS+'를 '옵티머스 G'에 적용시켰습니다. 이 디스플레이는 '커버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 공법을 적용해 일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와는 달리 커버 유리와 터치 센서를 일체형으로 통합하고 내부 공기층을 제거했습니다. 그 영향으로 디스플레이 전체 두께가 약 30% 얇아지고 외부 충격에 대한 강도도 높아졌습니다.

쿼드코어-VoLTE 지원하는 두뇌, '퀄컴 vs 삼성'
'옵티머스 G'에는 차세대 퀄컴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갤럭시노트2'에는 삼성 자체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됨으로써 LG전자와 삼성전자의 경쟁이라기보다는 '퀄컴vs삼성'의 대결입니다.
우선 표면적으로 보이는 성능은 비슷합니다. 두 CPU모두 쿼드코어 프로세서로 보이스오버LTE(VoLTE)를 지원합니다. 클럭속도도 1.5GHz, 1.6GHz로 큰 차이가 없다. 다만 크레이트(Krait) 기반의 퀄컴 스냅드래곤S4가 ARM 코어텍스(Cortex)-A9 기반의 엑시노스보다는 더 탁월한 퍼포먼스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네요.
변수는 최적화. LG전자는 퀄컴의 칩을 가져다 썼지만 삼성전자는 자체 CPU를 내장함으로써 최적화 측면에서 삼성전자가 우위에 설 수도 있습니다. 높은 퍼포먼스를 보이더라도 기기 자체가 이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이죠.

할 것 많아진 스마트폰, 재미도 '두 배'
올 초 차세대 스마트폰의 화두는 LTE와 쿼드코어 프로세서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하드웨어 스펙보다는 소프트웨어(SW) 역량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 경험(UX)을 높이기 위한 제조업체들의 고민들이 더욱 늘어가고 있습니다.

우선 '옵티머스G'에는 동영상 감상 시 원하는 부분을 확대 및 축소할 수 있는 '라이브 줌'과 스마트폰화면을 TV로 보내는 '듀얼 스크린 듀얼 플레이', 향상된 '퀵메모', 카메라로 여러 언어를 번역해주는 'Q트렌스레이터', 음성인식 'Q보이스', '타임머신 카메라; 등이 내장되어있습니다.
'갤럭시노트2'도 전작의 메모 기능에서 더 나아가 S펜 활용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기기에 S펜을 가져가기만 해도 반응하는 '에어 뷰'를 시작으로 별도의 창 형식으로 메모장을 띄울 수 있는 '팝업노트'와 영상 감상 시 사용할 수 있는 '팝업플레이', 향상된 'S노트'와 'S플래너', '이메일 손글씨', 'S펜 스와이프'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UI들이 대거 추가됐습니다.

요기까지  옵티머스g와 갤럭시노트2 비교가 끝났습니다! LG와 삼성이 2일 간격으로 신제품을 출시한 만큼 두 회사이 스마트폰 대결이 될 것같네요~ LG전자 '옵티머스 G'는 9월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는 10월 중 국내 출시될 예정이랍니다~.참고하세요~ ^.^
옵티머스g와 갤럭시노트2알아보기~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뉴아이패드와 갤럭시노트10.1 전격비교!!후기~

9월에서 10월 사이에 출시될 거라는 아이폰5를 시작으로 미니 아이패드나 뉴 아이패드의 후속작이 연말이나 내년 연초에 출시될 거라는 루머가 돌고 있는데요. 태블릿PC에 대한 관심이 아이패드에 쏠려있는 것에 반해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크게 관심을 끄는 제품이라면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이번에 나온 갤럭시노트 10.1은 갤럭시탭과 다른 S펜을 탑재하고, 기존의 갤럭시노트의 모습을 태블릿으로 그대로 옮겨놓은 제품인데요. 과연 갤럭시노트 10.1과 뉴아이패드,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뉴아이패드와 갤럭시노트10.1의 스펙비교,가격,크기 모든것을 샅샅이 분석해보겠습니다.
뉴아이패드의 경우 출시한 지 몇 개월이 되었지만 현존하는 태블릿PC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죠.

▲ 뉴아이패드 실제사진


▲ 뉴아이패드 스펙

뉴아이패드는 650g 정도의 무게인데 보호필름 대신 강화유리를 부착해놓아 718g으로 표시가 되고 있습니다. 강화유리의 무게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네요.

그다음 갤럭시노트10.1의 실제사진과 스펙입니다~

▲ 갤럭시노트 10.1 실제사진

▲ 갤럭시노트10.1 스펙

갤럭시노트 10.1은 16:9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어서 더 길고 폭은 뉴아이패드보다 조금 작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무게는 600g 정도이고 뉴아이패드를 사용하다 갤럭시노트를 사용하면 너무 가볍더군요. 상대적으로 50g 정도 차이를 보여주는데 이 체감하는 무게는 50g 이상의 무게감을 줍니다.

뉴아이패드와 갤럭시노트 10.1의 두께비교사진입니다.


두 제품간 두께는 0.4mm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오른쪽이 뉴아이패드인데 강화유리를 부착해놓아 더 두껍게 보이는 부분이 있지만, 실제로도 0.4mm 뉴아이패드가 두껍습니다.

▲삼성 갤럭시노트10.1과 뉴아이패드

왼쪽이 갤럭시노트10.1이고 오른쪽이 뉴아이패드입니다.갤럭시노트 10.1만 놓고 사용을 해보면 그렇게 크다고 느끼진 못했는데 뉴아이패드와 나란히 놓고 비교를 해보면 갤럭시노트가 커 보입니다.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거나 AMOLED를 사용할 줄 알았는데 1280*800의 해상도를 가진 LCD를 사용하였고 뉴아이패드를 보다 아이패드2를 보면 입자가 보일 정도로 느껴지는 데 반해, 갤럭시노트 10.1의 디스플레이는 그렇게까지 보이진 않더군요. 제생각엔 아마도 해상도가 조금 더 높아서 그런것이 아닌가라고 보여집니다.
뉴아이패드와 갤럭시노트10.1구경가기~
이제 갤럭시노트10.1과 뉴아이패드의 가격을 살펴보겠습니다. 가격을 살펴보면, 갤럭시노트 10.1이 동일사양의 뉴아이패드와 비교했을 때 비싼 편인데요. 활용도를 고려했을 때 너무 높게 책정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전용 앱이 부족하다는 말이 나온 지 꽤 오래되었지만 아직 크게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고, S펜을 탑재한 갤럭시 노트 10.1이 기존 태블릿과는 차별점이 있다고는 하지만 S펜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이라는 게 문제입니다.
갤럭시노트 10.1은 정교한 S펜을 활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꾸밀 수 있는 기능을 하드웨어적으로 제공을 하지만, 뉴아이패드는 다양한 앱을 통해서 터치펜의 한계를 넘어서서 손가락으로도 자유자재로 그림을 그리고 꾸밀 수 있는 막강한 앱이 있다는 것입니다.
뉴아이패드와 갤럭시노트10.1사이에서 고민하는 소비자분들은 뉴아이패드와 갤럭시노트10.1의 스펙과 크기와 가격과 용도를 잘 생각하고 비교하셔서 사시길 바랍니다~